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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민지는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상 수상) 서울대학교에서 음악대학 기악과와 인문대학 미술사학과를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미시간 대학교(the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피아노 연주학 석사와 실내악 석사를 취득하였다.


한국, 체코, 러시아, 최근에는 주로 미국 미시간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The Alger House at the Grosse Pointe War Memorial과 the Downriver Council of the Arts 등에서 연주하였고 동남 미시간에서 활동하는 앙상블 CASM(Chamber Artists of Southeast Michigan)의 창립 멤버로 성공적인 2년의 시즌을 보냈다. Bloomfield Township 공립 도서관에서 두 번의 실내악 시리즈에도 참여하였다. 최근에는 Ann Arbor 지역에서 연주활동을 하는 Fiorire Soloists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 음악교육신문사, 한미 음악콩쿨, 예진콩쿨, 클래식코리아, 음악저널, 서울필하모닉, 한전아츠풀, 중앙대학교 콩쿨 등 다수의 국내 콩쿠르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최근에는 인디애나 엘크하르트에서 열린 2019 Beardsley Piano Prize Competition에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서울대학교 국제피아노 아카데미, CCM Prague International Piano Institute,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the White Nights International Piano Festival에 참여하였다. 2018년에는 Gilmore Keyboard Festival에서 초청되어 Katherine Chi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았다. 그 외에도 Mikhail Petukhov, Yoheved Kaplinsky, 김대진, 유영욱, 박종화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바 있다.

 

열성적인 교육자인 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할 때 교직을 이수하여 2급 교원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사랑나눔 위캔>에서 멘토로 활동하며 지적장애아동에게 피아노를 가르쳤다. 현재는 미시간 대학교에서 Graduate Student Instructor로 그룹 피아노와 비전공자 피아노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이형민, 최희연, Christopher Harding을 사사하였고 현재 미시간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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